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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JTBC '뉴스 9'에는 이종인 대표가 출연해 다이빙벨 기술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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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다이빙벨을 투입하면 되지 않느냐"라는 손석희 앵커의 질문에 이종인 대표는 "지금 투입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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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벨'은 크레인에 매달아 물속으로 집어넣고 바닥까지 내려 엘리베이터 통로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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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대표는 지난 2010년 천안함 사고 당시 민간조사단으로 참여한 바 있다.
한편, JTBC 손석희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인터뷰를 접한 누리꾼들은 "JTBC 손석희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인터뷰, 지금 투입 안 되는데 왜 설명한거야?", "JTBC 손석희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인터뷰, 장비라도 투입시키길", "JTBC 손석희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인터뷰, 지금이라도 투입 시키길", "JTBC 손석희 이종인 다이빙벨 언급 인터뷰, 다이빙벨 앞으로 좋은 일에 많이 쓰이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