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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어린이날 인기 상품의 경우 각 유통업체마다 재고가 부족해 웃돈을 주고서라도 구매에 나서는 고객이 많아 안정적인 물량 확보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기간 매장에 'Best of Best 인기상품존'을 구성, 완구를 잘 모르는 고객도 다양한 완구를 손쉽게 비교 선택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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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참모총장배 모형항공기대회(Space Challenge) 후원사인 아카데미와 함께 다양한 무선조종헬기(4만5000원~9만8000원)도 준비했으며, 단독기획 슈퍼 R/C카를 40% 할인된 2만5000원, 옥스포드 캠핑블럭(130P)은 50% 할인된 1만9900원에 판매한다. 아울러 봄 나들이에 나서는 가족들을 위해 비누방울놀이, 워터건 등 업계 최대 규모의 단독 기획 상품 55만개 물량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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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문화상품팀 석종윤 완구총괄파트장은 "최근 '겨울왕국'을 비롯해 월트디즈니의 초대형 블록버스터들이 연달아 대중의 높은 관심을 받으면서 올해는 평년보다 더욱 다양한 캐릭터 완구로 수요가 분산될 것으로 보인다"며 "고객의 다양한 기호를 맞추기 위해 업계 최대 규모의 단독 기획 상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