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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지진이 파푸아뉴기니의 외딴섬 부건빌의 판구나에서 남서쪽으로 68㎞ 떨어진 곳에서 발생했고, 진원은 30.97㎞ 깊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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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주의보에 네티즌들은 "쓰나미 주의보, 정말 조심해야겠다", "쓰나미 주의보, 큰 피해 없었으면", "쓰나미 주의보, 빨리 대피해야한다", "쓰나미 주의보, 너무 무서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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