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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등은 수색 닷새째인 이날 선체 내로 진입할 수 있는 루트가 5곳이 개척돼 선내 수색이 보다 용이해진 만큼 잠수부 563명을 투입, 수색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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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의 신원은 현재 파악되지 않았으며, 현재 세월호 침몰사고 탑승자 476명 구조 174명, 사망 56명, 실종 24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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