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과천센터 화재 공식 사과문
삼성SDS가 ICT 과천센터 화재에 대해 자사 SNS 계정에 공식 사과문을 게재했다.
화재 발생 당일인 20일 오후 6시 40분경 삼성SDS는 SNS 계정을 통해 "삼성SDS ICT 과천센터 화재로 고객과 인근 지역 주민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사과드립니다"라는 공식 입장을 남겼다.
사과문에는 현재 과천소방서에서 화재를 진압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피해 상황은 화재 진압이 마무리된 후 파악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인명피해는 협력업체 직원 1명이 현장 밖에 서 있다 외벽 잔해에 부딪혀 찰과상을 입었으며, 다른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삼성SDS는 고객들의 데이터 유실을 예방하기 위해 ICT 과천센터의 자료를 다른 지역에 소재한 ICT 센터로 이전했으며 추가 자료 손실을 우려해 서버 운영을 중단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현재 삼성카드 홈페이지, 인터넷 결제, 인터넷 조회 등 관련 서비스 이용이 제한되고 있다.
삼성SDS 과천센터 화재 공식 사과문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성SDS 과천센터 화재 공식 사과문, 화재 소식 듣고 정말 놀랐다", "삼성SDS 과천센터 화재 공식 사과문, 갑자기 서비스가 안되서 당황스럽네요", "삼성SDS 과천센터 화재 공식 사과문, 인터넷 결제가 안되서 불편해", "삼성SDS 과천센터 화재 공식 사과문, 얼른 복구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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