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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예정됐던 유재석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스케줄은 모두 미뤄졌다. 앞서 17일 '무한도전'의 멤버들과 제작진은 '스피드 레이서' 특집 촬영을 위해 여의도에 모였으나, 웃으며 진행할 수 없다는 판단 하에 결국 해산키로 결정,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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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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