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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학회발표, 스마일라식 수술 후 평균시력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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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제 111회 대한안과학회에서 눈에미소안과 구형진 원장은 스마일라식 수술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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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형진 원장은 세계안과학회에서 스마일라식 세계 권위자상을 수상해 실력을 입증받았기에, 이번 발표는 많은 안과전문의들의 관심을 끌었다.

발표결과에 따르면 눈에미소안과에서 진행한 스마일라식 1200안의 수술 후 시력의 평균을 측정한 결과, 시력이 1.15라는 결과가 나왔다. 구형진 원장은 이러한 수술결과를 대한안과학회 현장에서 공식 발표, 눈에미소안과의 스마일라식수술에 대한 성과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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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결과가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스마일라식의 혁신적인 수술법과 구형진 원장의 의료 기술력의 결합이 가져온 효과라는 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스마일라식은 각막절편을 만들지 않고 각막상피 또한 제거하지 않는, 최소절개만을 이용하는 수술법이다. 이는 시력교정수술법 중 각막의 손상량이 가장 적은 수술법이다. 그 결과 독일에서는 라식이나 라섹수술법에서 생길 수 있던 안구건조증, 원추각막, 각막혼탁 등 부작용의 발생률을 1/10이상 개선했다는 통계를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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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스마일라식은 수술 후 다음날부터 세안, 샤워 그리고 화장이 가능하여 바로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다. 이렇듯 스마일라식은 부작용을 낮추고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돕는 시력 교정 수술법이다.

스마일라식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높은 기술력을 필요로 하며, 개발사인 독일의 인증을 받아야만 수술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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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미소안과 구형진 원장은 해당 기술력을 지닌 의료진에게 주어진다는 스마일라식 세계권위자상을 수상했고, 최근 2년간 5000안의 스마일라식 수술성과를 기록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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