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끝까지 간다' 세월호 애도로 쇼케이스 연기 by 정현석 기자 2014-04-22 08:55:23 Advertisement 이선균 조진웅 주연의 영화 '끝까지 간다'가 쇼케이스를 연기했다. Advertisement영화 배급사인 쇼박스 측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23일(수) 진행 예정이었던 영화 '끝까지 간다'의 풋티지 쇼케이스가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와 제작진, 전 스탭은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사고의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이번 풋티지 쇼케이스 일정을 후일로 연기하고자 한다'고 일정 변경의 배경을 설명했다.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