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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후반부에 합류한 임주은은 카리스마 있는 황후로 온화한 미소 뒤 속내를 감춘 채 하지원과 기싸움을 펼쳤다. 하지만 그간 벌인 악행들이 탄로나 폐위가 된 뒤 끝까지 저항하다 사약을 마셨다. '기황후'는 3회분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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