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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다음 세대에게 손석희라는 이름은 미국인들이 크롱카이트와 머로를 언급할 때의 쓰임에 유사하게 사용될 것 같다"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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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에드워드 머로는 텔레비전 초창기 시절 신화 같은 존재로 명성을 날린 인물로 '바른 언론'을 실천한 저널리스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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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허지웅 말에 공감한다", "허지웅이 말한 미국 언론인들은 잘 모르지만 우리에게 손석희가 있다는 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허지웅이 손석희를 제대로 표현한 것 같다", "손석희 눈물에 정말 울컥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