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대표 안정호)가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 가족들을 위해 5억 원을 기부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은 시몬스가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3일 오후 5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유가족 등 피해자들을 위한 위로금 및 치료비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시몬스 관계자는 "시몬스는 희생자 및 실종자 가족들과 아픔을 함께 하고자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 며 "깊은 실의에 잠긴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