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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간다' 제작진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성훈 감독의 '끝까지 간다'(영문제목 'A Hard Day')는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Director's Fortnight) 부문에 진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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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감독은 "예상치 못한 새롭고 설레는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이기에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전했다.
'끝까지 간다' 칸 영화제 공식 초청에 네티즌들은 "'끝까지 간다' 칸 영화제 공식 초청, 대단하다", "'끝까지 간다' 칸 영화제 공식 초청, 영화 재미있나봐", "'끝까지 간다' 칸 영화제 공식 초청, 개봉하면 봐야겠다", "'끝까지 간다' 칸 영화제 공식 초청, 대단한 성과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영화 '끝까지 간다'는 한 순간의 실수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형사 고건수(이선균 분)가 자신이 저지른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액션 영화다. 5월29일 개봉.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