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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경기 모두 놓칠 수 없는 상황이다. 선두 리버풀을 꺾을 경우 시즌 막판까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 경쟁의 불씨를 살릴 수 있다. 애틀레이코 마드리드를 제압하면, 대망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행 티켓을 따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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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나는 내가 뭘 해야할 지 알고 있다. 그러나 나는 구단이 아니다. 구단과 함께 얘기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일정 변경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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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골키퍼 피터 체흐와 수비수 존 테리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상황에서 무리뉴 감독은 리버풀전에 힐랄리오 골키퍼로 대체하고, 애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 비해 비중을 크게 낮출 전망이다. 승부수는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던진다. 무리뉴 감독은 애틀레티코 마드리드전에 이바노비치, 케이 힐, 하미레스, 오스카 등 주전멤버들을 총 출동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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