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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월드컵을 끝으로 네덜란드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 놓는 반 할 감독은 맨유의 유력한 차기 사령탑 후보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전격 경질 된 이후 라이언 긱스가 임시 감독 대행직을 맡고 있지만 내년 시즌에는 새로운 사령탑을 물색해야 한다. 반 할 감독은 맨유에 부임하게 되면 13시즌 동안 활약한 팀의 레전드 출신인 로이 킨을 코치로 데려오겠다는 뜻을 최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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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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