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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는 2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송영선 전 의원의 "세월호 참사는 좋은 공부" 발언과 관련된 기사 링크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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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전 의원은 발언이 논란되자 지난 23일 "제 말에 의해 상처를 받으신 분, 털끝만큼이라도 상처받으신 분이 계시다면, 용서하십시오. 너무 죄송합니다"라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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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선장과 선원 등은 벌금 차원이 아니라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로 다뤄야 한다"며 "천안함 사태 때도 전화만 하다가 3시간 30분을 날렸다"며 "이번 사고 역시 똑같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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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송영선 사과 일침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중권 송영선 사과 일침, 일침 가할만하네 참사 공부 발언은 너무 심했어", "진중권 송영선 사과 일침, 내가 생각해도 송영선 발언은 진짜 아닌 듯", "진중권 송영선 사과 일침, 송영선 씨 무슨 생각으로 그런 발언을", "진중권 송영선 사과 일침, 진중권 씨가 탄식할 만한 발언이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