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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긱스가 "맨유만의 오래된 공격적 플레이 스타일로 돌아가길 원한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23일 맨유 선수들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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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긱스는 기자회견 장소도 퍼거슨 감독이 사용했던 장소로 옮기기로 결정했다. 퍼거슨은 감독 재임 시절 캐링턴 훈련장에서 기자회견을 해왔다. 기자회견 요일과 시간도 퍼거슨이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매주 금요일 오전 9시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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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