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들의 추모했다.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등은 25일 새벽 안산 올림픽 기념관 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세월호 참사 희생자 임시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이들은 멤버들이 다같이 유족을 돕기 위한 방안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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