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 www.hanafn.com)은 2014년 1분기 당기순이익 1,927억을 시현 하였다고 밝혔다.
1분기 당기순이익은 저신용층 지원을 위해 출자한 국민행복기금 손상차손 650억 및 KT ENS 법정관리 신청에 따른 추가 충당금 655억 적립 등 일회성 손실요인 발생하였으나, 양호한 대출자산의 증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1,356억 증가한 1,927억을 시현했다.
실적신탁을 포함한 2014년 1분기 기준 연결 하나금융그룹의 총자산은 383.2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 전분기 대비 4.0% 증가하여 지속적인 자산성장세를 시현했다.
그룹의 NIM은 대출 자산의 양호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전분기 대비 0.01%p 감소한 1.91%로 전분기 수준을 유지했다.
그룹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분기 대비 0.07%p 하락한 1.41%를 기록하였고, 총 연체율은 매출채권 유동화 여신 연체금 증가 등 일회성 요인으로 전분기 대비 0.10%P 상승한 0.6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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