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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카운트 1B1S에서 리오단이 던진 3구째 바깥쪽 직구(141㎞)가 높은 코스로 들어온 것을 놓치지 않았다. 타구를 배트 중심에 정확히 맞힌 뒤 손목과 허리 회전을 동반한 팔로 스루가 완벽에 가깝게 이뤄졌다. 타구는 까마득히 날아가 좌중간 담장을 훌쩍 넘어갔다. 비거리 125m짜리 솔로 홈런. 김주형의 올 시즌 첫 번째 홈런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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