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시간 가까이 오르가슴을 느끼던 새 신부가 결국 병원 신세를 졌다.
영국매체 메트로가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특이한 동영상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새 신부가 남편과의 관계 중 절정에 이르렀는데, 이후 두 시간 가까이 오르가슴에 시달려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는 것.
이 여성은 병원 침대에 앉아 의사와 상담을 하는 도중에도 계속해서 오르가슴 때문에 고통스러워 했다.
여성은 담당의사에게 "처음 10분동안은 너무 좋았지만 지금은 지쳐 힘들다"고 말했다.
의료진은 결국 그녀에게 신경안정제를 처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영상은 그녀의 남편이 촬영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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