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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흑자전환으로 돌아선 것은 매출의 경우 해외사업의 경우 일부 착공 지연으로 매출이 감소했지만 주택과 건축 부문이 각각 47.9%, 12.6% 증가하며 작년보다 소폭 늘어난데 따른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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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수주는 2조7484억원으로 작년 동기(2조1천531억원) 대비 27.6% 증가했다. 분양시장 호조로 주택 부문에서 23.1% 늘어난 1조894억원을 수주했고, 해외 부문에서는 쿠웨이트 클린 퓨얼 프로젝트 등 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힘입어 작년보다 122.5% 늘어난 1조2726억원 가량의 공사를 따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가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고, 중동·아프리카 등지에서 대형 프로젝트 수주가 줄 이을 예정이어서 올해 안정적인 경영실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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