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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인 3D 프린팅이 효도선물에도 적용돼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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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현재는 물론 과거 모습까지 실물과 다름없이 재현할 수 있다는 게 11번가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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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윤예지 취미용품 담당MD는 "최근 인기를 끈 영화 '수상한 그녀'에서처럼 젊은 시절을 그리워하는 부모님과 현재 모습을 지켜드리고 싶은 자녀들의 바람을 실현할 수 있어 입점을 적극 추진했다"며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어 새로운 기념일 선물로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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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에서 360도 3D스캐닝 촬영을 하면 현재 모습 그대로 피규어로 제작해준다. 또 결혼식, 신혼여행, 생일 등 간직하고 싶은 순간에 찍은 사진을 활용하면 그 당시 모습을 재현할 수 있다.
이 밖에 11번가는 부모님을 위한 건강 및 헬스 상품 기획전을 5월 8일까지 운영한다. 안마의자, 족욕기, 헬스기구, 혈압계 등 총 70여 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