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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회장은 1991년 조선일보에 입사한 이후 문화부, 경제부, 산업부 기자 등을 거쳐, 파리특파원, 2013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사무국장을 지냈고, 지난해 4월부터 사회정책부장을 맡고 있다. 강 회장은 "언론계에 여기자들이 크게 늘어났지만 중견 기자로 성장하는 비율은 여전히 낮다"며 "여기자들이 보다 지속 가능한 근무 환경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고 기회를 넓히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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