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어떤 복장에나 자연스럽게 매치할 수 있으면서도 발이 편안한 스니커즈 아이템이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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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 프리미엄 스포츠브랜드 케이스위스(K-SWISS, www.k-swiss.co.kr가 1989년 테니스화 최초로 실리콘 쿠셔닝(Si-cushioning system)을 도입해 당시 테니스 메이져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이 착용하는 신발 조건의 공식기준이 됐던 'SI-18'을 새롭게 선보였다.
디자인과 기능은 그대로 살리면서 베이직한 컬러는 물론, 국내 소비자들만을 위한 다양한 컬러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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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위스 SI-18 란넬은 케이스위스 고유의 오선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갑피를 천연 소가죽으로 처리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게다가 가볍고 쿠셔닝이 뛰어난 압축 스폰지(IMEVA) 미드솔을 장착해 장시간의 활동해도 편안한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색상은 라이트그레이, 옐로우, 다크블루 등 남성용 3종과 핑크, 그린, 스카이블루 등 여성용 3종으로 출시됐다. 어떤 착장에나 부담 없이 신을 수 있는 심플한 색상은 물론 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상큼한 파스텔 컬러까지 다양하게 출시해 선택의 즐거움을 더했다. 가격은 9만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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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케이스위스는 오는 5월 11일(일)까지 SI-18 란넬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화승 멤버쉽 마일리지를 두배로 적립해주는 더블 마일리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밖에 B1A4의 화보가 수록된 하이컷 미니북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SI-18 란넬을 표현한 고급 텀블러를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케이스위스 페이스북(www.facebook.com/KSWISS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