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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김경문 감독, "5월 스타트를 잘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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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펼쳐질 NC와 삼성의 주말 3연전 첫번째 경기 전 NC 김경문 감독이 삼성 류중일 감독과 인사를 나눈 후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창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cun.com/20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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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가 5월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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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1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LG와의 홈경기에서 10대5로 승리했다. NC는 12안타를 집중시키며 LG를 맹폭했다. 2승1패로 위닝시리즈를 가져간 NC는 16승10패로 넥센(16승9패)에 0.5게임 뒤진 단독 2위 자리를 유지했다.

경기 후 NC 김경문 감독은 "초반 점수를 허용하고, 선수들이 집중해서 잘 따라갔다. 5월 첫째날 스타트를 잘 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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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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