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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벌어진 애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의 2013~2014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1대3으로 졌다. 첼시는 1, 2차전 합계 1대3으로 뒤져 결승행이 물건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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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첼시에선 단 한 번도 4강을 넘지 못했다. 2004~2007년까지 첼시를 지휘했던 무리뉴 감독은 부임 데뷔시즌 4강에 올랐다. 그러나 리버풀에 1, 2차전 합계 0대1로 패해 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첼시는 2006~2007시즌에도 다시 리버풀에 져 4강의 벽을 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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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첼시와 레알 마드리드는 무리뉴 감독이 사령탑에서 물러난 다음시즌 바로 결승에 진출했다. 2007~2008시즌 아브람 그랜트 감독이 지휘한 첼시는 결승에 올랐고, 올시즌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 역시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고 바이에른 뮌헨을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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