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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진은 2번홀(파5)에서 183야드를 남기고 친 두 번째 샷을 홀 옆 1m에 붙여 가볍게 이글을 잡았다. 이후 버디 3개, 보기 2개로 전반에 3타를 줄인 양수진은 후반에는 보기 없이 버디 3개 만을 골라냈다. 특히 18번홀(파4)에서는 11m 거리에서 버디 퍼트를 넣어 기본 좋게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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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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