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프랑스' 김성령, 6년 만에 연극 복귀
배우 김성령(48)이 '미스 프랑스'로 6년 만에 연극 무대로 복귀하는 가운데, 그의 파격 패션이 새삼 화제다.
김성령은 2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수현재씨어터에서 열린 연극 '미스 프랑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드라마가 끝나자마자 일단 연극부터 스케줄을 잡았다"며 "연극은 결과보다 연습하는 과정이 정말 소중하다. 그래서 6년 만에 다시 연극을 찾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령 연극 복귀 소식과 함께 그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당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성령 파격 시스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김성령은 나이를 잊은 완벽한 몸매로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연극 '미스 프랑스'는 지난해 1월 프랑스 파리에서 초연돼 3개월 동안 전석 매진을 기록한 작품으로, 외모는 똑같이 생겼지만 성격은 완전히 다른 세 명의 여인들이 한 장소에 모이면서 생기는 사건들을 코믹하게 그려냈다.
극중 김성령은 '미스 프랑스'를 선발하는 그룹의 조직위원장 플레르와 거친 성격의 클럽 댄서이자 플레르의 쌍둥이 여동생인 사만다, 그리고 백치미를 자랑하는 호텔 종업원 마르틴 역할을 맡아 1인 3역 연기에 도전한다.
'미스 프랑스'는 오는 5월 15일부터 7월 13일까지 수현재씨어터에서 공연된다.
한편, '미스 프랑스' 김성령 파격 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스 프랑스' 김성령, 몸매 정말 좋아", "'미스 프랑스' 김성령, 연기 기대돼", "'미스 프랑스' 김성령, 연극 다시 복귀했어", "'미스 프랑스' 김성령 보러 가야지", "'미스 프랑스' 김성령, 나이를 잊은 몸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송민호 '재복무 약속'의 함정…현직 변호사 "양형 전략일 뿐"(연예뒤통령)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
대성, 김종국·추성훈 '운동 광기'에 현타…"이 방송 갈피 못 잡겠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3160일 만에 거둔 '첫 승' 후 공개 고백! "고맙고 사랑해~" → 롯데 현도훈, 아내에게 영광을 바쳤다 [부산 현장]
- 3.[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이걸 이긴다고?' 노시환이 끝냈다! 한화 연장 10회말 대역전극[대전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