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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보는 영국의 한 패션잡지가 여름 월드컵 대회를 앞두고 최근 소집된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공식 수트를 입혀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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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베인스, 램파드, 제라드, 콜은 따로 포즈를 취해 존재감을 부각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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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는 브라질 월드컵에서 이탈리아, 우루과이, 코스타리카와 함께 D조에 속해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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