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현(24)이 유럽프로골프투어 더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11위에 올랐다.
백석현은 3일(한국시각) 싱가포르의 라구나 내셔널 G&CC(파72·7207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로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3라운드까지 11언더파 205타의 성적을 낸 백석현은 전날 공동 5위에서 공동 11위로 순위가 다소 내려갔다. 1위와 격차도 2라운드까지 2타에서 5타로 벌어졌다.
안데르스 한센(덴마크)과 파누폴 피타야랏(태국)이 나란히 16언더파 200타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공동 3위는 데이비드 립스키(미국)와 로베르트-얀 데르크센(네덜란드)으로 14언더파 202타를 기록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