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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배우 김강우는 촬영 대기 중 무언가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이는 현장에 있던 스태프 휴대폰에 찍힌 것으로 곰돌이 모양의 손거울에 눈썹과 코를 그리고 있는 것. 두발을 모으고 진지하게 작업(?)중인 김강우의 귀여운 모습에 엄마 미소가 절로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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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강우 레알 반전매력.ㅋㅋㅋ 두발 모으고 있는거봐. 너무 귀여워", "나 저 손거울 갖고 싶다.",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김강우 매력 짱!", "연기 정말 잘한다. 볼수록 빠져드는 매력", "김강우 대박 귀여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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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크로스'는 대한민국 상위 0.001%의 세계에 휩쓸린 한 남자의 욕망과 음모를 그린 탐욕 복수극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