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념일녀' 이하늬, 털털한 매력 발산...김구라 향해 "같이 자, 이리와"
'사남일녀' 이하늬가 돌발 발언으로 방송인 김구라를 당황하게 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사남일녀'에서는 충남 서천을 찾은 멤버들이 각자 잘 방을 정했다.
충남 서천 어르신 집의 방이 3개뿐이자 유일한 홍일점인 이하늬가 먼저 방을 정해졌다.
그러자 김구라는 이하늬에게 "너 독방 쓰는 거야?"고 장난스럽게 물었고, 이에 이하늬는 "같이 자. 이리 와"라며 털털하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하늬 돌발발언에 김구라는 "어떻게 해야 되는 거야...내가?"라며 당황해 가족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사남일녀 이하늬 돌발 발언에 네티즌들은 "사남일녀 이하늬, 진짜 적응 잘 하는 것 같아요", "사남일녀 이하늬, 김구라 진짜 당황했네요", "사남일녀 이하늬, 요즘 이 방송 재미로 살아요", "사남일녀 이하늬가 이렇게 털털할 줄은 몰랐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