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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뒤, 관중들은 박지성의 응원가인 '위숭빠레'를 부르며 올시즌 '친정'으로 복귀한 박지성에 아낌없는 사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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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의 활약에 에인트호벤은 위기를 딛고 리그 4위를 확정하며 유로파리그 3차 예선 출전권을 획득했다. 아약스와 페예노르트는 1,2위를 확정해 유럽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따냈다. 트벤테는 3위를 확정,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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