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프로골프투어 더 챔피언십에서 백석현(24)이 공동 11위에 그쳤다.
백석현은 4일 싱가포르의 라구나 내셔널 G&CC(파72·72087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2개 버디 5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백석현은 파누폴 피타야랏(태국) 등과 공동 11위에 올랐다. 대회 우승은 4라운드에서 무려 10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22언더파 266타를 적어낸 펠리페 아길라(칠레)에게 돌아갔다. 아길라는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극적인 이글을 잡아내며 공동 2위인 안데르스 한센(덴마크), 데이비드 립스키(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일궈냈다. 아길라는 2008년 인도네시아오픈 우승 이후 6년 만에 감격적인 우승컵을 따냈다.
강성훈(27)은 12언더파 276타로 공동 20위에 머물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