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미녀 '왝스'들이 4일 웨스트브롬위치전에 총출동했다.
4일 웨스트브롬위치와의 시즌 마지막 홈경기, 에미레이트스타디움에 나타난 미녀 왝스들은 남자친구의 유니폼을 입은 채 편안하게 경기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바카리 사냐의 부인 루디빈, 코시엘니의 부인 클레어 등은 자신들을 향한 뜨거운 플래시 세례도 즐겼다. 잭 윌셔, 토마스 베르말렌, 파비앙스키, 로치스키, 카졸라, 아르데타, 사냐, 지루, 코시엘니의 부인이 나란히 선 채 기념사진을 찍었다. 아스널은 1대0으로 승리하며 리그 4연승을 달렸다.
아스널(승점 76)은 맨시티(승점 80), 리버풀(승점 80), 첼시(승점 79)에 이어 4위를 달리고 있다. 우승 경쟁에는 한발 비껴서 있고, 4위까지 주어지는 유럽챔피언스리그 티켓은 이미 손에 넣었다. 11일 노리치시티와의 한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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