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우, 실명 고백 "딸 지우 보고파" by 백지은 기자 2014-05-05 15:30:37 Advertisement 이동우가 실명 사실을 고백했다.Advertisement이동우는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서 2004년 망막색소변성증 판정을 받고 실명한 사실을 고백했다. 그러나 그는 "나는 분명히 눈을 뜹니다"라며 "5분 정도라도 볼 수 있다면 딸 지우를 보고싶다"고 털어놨다.방송은 5일 오후 11시 15분.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