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은 6일 중국 상하이 여유국 부국장인 청메이홍(앞줄 왼쪽에서 세번째)이 서울 창전동 이랜드 본사 박성경 부회장(앞줄 왼쪽에서 네번째)을 찾아 예방하고 상호 교류 및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랜드와 상하이 여유국은 지난해 7월 레저사업 발전에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상호업무협약(MOU) 체결한 바 있다. 상하이 여유국은 한국의 문화체육관광부에 해당하는 중국 정부 기관으로 관광정책을 전담하고 있으며, 상하이 여유국이 일반 기업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은 것은 이랜드가 최초였다.
지난 5일부터 한국을 방문한 상하이 여유국 방문단은 NC백화점 강서점에서 이랜드와 상해 여유국이 공동 개최한 홍보 프로모션을 직접 참관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