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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집에 혼자 있던 어느날, 보이지 않은 그 무언가의 힘이 나를 위에서 누르기 시작했고 내 몸을 만지기 시작했다"며 "무엇인가가 내 몸위에 있는 것처럼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매우 혼란스러웠지만 느낌은 나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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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타샤는 "어렸을 때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이 세상에 존재한다고 믿어왔다"며 "당시 따뜻한 기운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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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2년 여성팝스타 케샤도 유령과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한 바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