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현우가 KBS2 새 월화극 '트로트의 연인'으로 복귀한다.
'트로트의 연인'은 트로트를 경멸하는 최고의 스타 뮤지션 장준현과 트로트가 아니면 살 수 없는 소녀가장 최춘회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지현우는 남자 주인공인 장준현 역에 캐스팅 됐다. 장준현은 스펙과 비주얼, 음악성에 대중성까지 갖췄지만 치가 떨릴 만큼 안하무인인 캐릭터. 2년 여간의 군복무를 마친 지현우는 이 캐릭터를 통해 지금까지 선보였던 다장다감한 이미지를 뒤엎는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 관계자는 "지현우는 연기와 노래, 비주얼까지 장준현 캐릭터와 완벽하리만큼 일치하는 배우다. 군복무를 마친 뒤 2년 만의 복귀작인 만큼 이번 작품에 대한 지현우의 애착과 진지함이 남다르다. 팬들의 관심과 사랑, 기다림에 보답하는 매력적인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트로트의 연인'은 '빅맨' 후속으로 6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김승현♥장정윤, 셋째는 없다…간절하게 빈 소원 "아기 안 생기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