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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관계자는 "지현우는 연기와 노래, 비주얼까지 장준현 캐릭터와 완벽하리만큼 일치하는 배우다. 군복무를 마친 뒤 2년 만의 복귀작인 만큼 이번 작품에 대한 지현우의 애착과 진지함이 남다르다. 팬들의 관심과 사랑, 기다림에 보답하는 매력적인 연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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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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