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히트가 에이스 르브론 제임스의 활약을 앞세워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마이애미는 7일(한국시각) 홈구장인 아메리칸에어라인스아레나에서 열린 브루클린 네츠와의 동부콘퍼런스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혼자 22점을 몰아친 제임스의 활약을 앞세워 107대86으로 승리했다. 챔피언결정전 3연패에 도전하는 강력한 우승후보인 마이애미는 4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완승을 거두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마이애미는 제임스 외에도 빅3로 불리우는 드웨인 웨이드가 14득점, 크리스 보쉬가 15득점을 보태 쉽게 경기를 풀었다. 브루클린은 슈터 조 존슨이 17득점, 가드 데론 윌리엄스가 17득점하며 분전했지만 8강 플레이오프에서 7차전 혈전을 치르고 올라온 후유증을 극복하지 못하고 완패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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