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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는 제임스 외에도 빅3로 불리우는 드웨인 웨이드가 14득점, 크리스 보쉬가 15득점을 보태 쉽게 경기를 풀었다. 브루클린은 슈터 조 존슨이 17득점, 가드 데론 윌리엄스가 17득점하며 분전했지만 8강 플레이오프에서 7차전 혈전을 치르고 올라온 후유증을 극복하지 못하고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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