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라디오스타 송승헌 "대기중 오늘밤" 출연 기대감…최초로 방송서 노래

by
라디오스타 송승헌 조여정
Advertisement
라디오스타 송승헌 조여정

Advertisement
배우 송승헌이 '라디오스타'에서 솔직한 입담을 뽐낸다.

송승헌은 7일 밤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영화 '인간 중독'을 함께 만든 조여정, 온주완, 감독 김대우와 출연했다.

Advertisement
이날 조여정에게 MC들로부터 "송승헌이 너무 욱하고 집요하다고 느꼈다던데?"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조여정은 "나는 송승헌이 욱해서 오히려 좋았다. 다정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순간순간 욱하는 남자다운 면이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또 이날 송승헌은 "나는 여자의 심리를 잘 모르는 것 같다"며 연애 경험을 솔직하게 밝혔다.

송승헌의 솔직한 발언에 MC 윤종신은 "잘 생긴 남자들은 여자의 마음을 잘 모른다"고 말했고, MC 김구라도 "굳이 알 필요 없지"라고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Advertisement
송승헌은 7일 낮 자신의 트위터에 "대기중. 오늘 밤!"이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첨부,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은 '라디오스타' 게스트가 모이는 부스에 앉아 밖을 보고 있는 모습으로, 휴대폰을 이용. 모니터용 사진을 찍은 것으로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조여정, 송승헌과 은근히 잘 어울리네", "'라디오스타' 조여정, 살 진짜 많이 뺐다", "'라디오스타' 조여정, 갈수록 예뻐지네", "'라디오스타' 조여정, 송승헌 같은 외모라면 어떤 성격도 받아들일 것 같다", "'라디오스타' 조여정, 송승헌한테 호감?"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송 최초 송승헌의 진솔한 노래를 들을 수 있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송승헌과 줄줄이사탕' 특집은 7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