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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러는 최근 맨유와 링크돼 있다. 특히 맨유 차기 감독으로 부임이 유력한 루이스 판 할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과의 친분이 이적설을 부추겼다. 판 할 감독은 뮌헨을 지휘하던 당시 뮬러를 팀의 주전 공격수로 키워낸 스승이다. 판 할 감독이 맨유에 부임하면 '애제자'인 뮬러를 가장 먼저 영입할 것이라는 관측과 함께 뮬러의 맨유 이적설이 부상했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부임하면서 좁아진 팀내 입지도 그의 이적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뮬러도 "언제까지 뮌헨에 남아 있을 수는 없다"면서 팀에 불만이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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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