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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각 6일 미국 한 매체는 뉴욕에 사는 알렉산더 이미흐가 지난달 24일 별세한 아르푸로 리카타(이탈리아)의 뒤를 이어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등극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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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서 이미흐는 "그저 일찍 죽지 않았을 뿐, 어떻게 이런 일이 내게 일어났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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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령 남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 최고령 남성, 111세라니 대단하다", "세계 최고령 남성, 젊은 시절에 운동을 많이 했구나", "세계 최고령 남성, 술을 먹지 않아서 장수한건가봐", "세계 최고령 남성, 나치 침공에도 살아 남았다니 운명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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