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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KPGA 투어 조니워커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KPGA 투어 최연소 우승 기록(19세 11개월)을 세운 김비오는 그 해 신인상을 수상했다. 2011년에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도 진출했다. 김비오는 2012년 SK텔레콤오픈에서 우승을 하며 상금왕을 차지, SK텔레콤에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 그는 "SK텔레콤오픈 우승으로 좋은 느낌이 있었는데 후원까지 받게 돼 기쁘다. 열심히 노력해서 PGA 투어 무대에 다시 진출하겠다"고 다짐했다. SK텔레콤은 "김비오가 젊은 나이에 한국 골프의 정상급 선수로 활약했고 미국 무대까지 경험한 검증된 선수다. 앞으로 미국 무대 진출을 지속적으로 꿈꾸는 도전 정신이 가능성을 추구하는 회사 이미지와 맞아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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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