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정 인도네시아 구금, 미코 진 유예빈은 귀국했는데 왜?
걸그룹 클레오 출신 방송인 채은정이 인도네시아 이민국에 이틀째 구금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8일 YTN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이민국은 지난 4일(현지시간) 숙소에 머물고 있던 채은정과 일행을 비자법 위반으로 여권을 압류한 뒤 다음날부터 이들을 구금하고 있다.
채은정 일행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있는 화장품 회사의 신상품 출시 행사 참석 차 인도네시아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 측은 채은정 일행이 구금돼 있는 경찰서로 비자 담당 영사를 보내 경위를 파악 중이다.
한편 같은 행사에 참여했던 2013 미스코리아 진 유예빈을 비롯한 다른 일행은 행사 이틀 뒤 아무 문제없이 인도네시아를 출국해 한국으로 돌아 온 것으로 전해졌다.
채은정 인도네시아 구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채은정 인도네시아 구금, 비자법 위반 왜?", "채은정 인도네시아 구금, 행사 갔다가 잡혓네", "채은정 인도네시아 구금, 미코 진 유예빈은 문제 없이 귀국했는데 채은정은 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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