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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마친 박용택이 이날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고, 대신 이병규(9번)가 이날 덕아웃에서 대기한다. 조 수석코치는 "시즌은 길다. 베테랑 선수들의 체력 안배를 위해 하루씩 쉬는 일정을 만들 것이다. 2~3경기 총력전을 펼쳐야 할 때 베테랑 선수들이 꼭 필요하다. 그 때를 대비해 준비를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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