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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아베 332홈런, 마쓰이 따라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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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간판타자 아베 신노스케가 통산 332호 홈런을 터트렸다. 1993년부터 2012년까지 요미우리의 대표타자로 활약했던 마쓰이 히데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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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는 6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요코하마 DeNA전에 5번-포수로 선발 출전해 3회 시즌 5호 3점 홈런을 터트렸다.

332홈런은 요미우리 역대 4위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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