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아베 332홈런, 마쓰이 따라잡았다 by 민창기 기자 2014-05-08 20:32:40 Advertisement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간판타자 아베 신노스케가 통산 332호 홈런을 터트렸다. 1993년부터 2012년까지 요미우리의 대표타자로 활약했던 마쓰이 히데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Advertisement아베는 6일 도쿄돔에서 벌어진 요코하마 DeNA전에 5번-포수로 선발 출전해 3회 시즌 5호 3점 홈런을 터트렸다.332홈런은 요미우리 역대 4위 기록이다.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