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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1화에서 '판석'은 강력 3팀의 신입 형사 4인방인 일명P4(POLICE 4) '은대구(이승기)', '어수선(고아라)', '박태일(안재현)', '지국(박정민)'과 함께 강남대로에서 추격전을 벌이며 긴박감 넘치고 스펙터클하게 첫 등장했다. 아직은 서툴고 어설픈 P4가 칼을 빼든 조폭에게 맞서다 오히려 인질이 되자 '판석'은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강렬하게 등장해 시선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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