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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는 지난 8일 열린 바야돌리드와의 리그 경기에서 경기 종료 직전 종아리에 통증을 호소했다. 경기를 정상적으로 마쳐 큰 부상이 아닌 것으로 보였지만 정밀 진단 결과 최소 2주간 휴식이 필요한 것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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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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