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7일 귀국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건강 문제로 입원했다.
Advertisement
이 회장은 10일 오후 10시 56분 서울 순천향대학병원에 입원해 심폐소생술(CPR)을 받았다.
11일 0시 15분 삼성서울병원으로 옮겨 입원 중인 이 회장은 현재 안정을 되찾았으며, 호흡 등엔 크게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1990년대 말 폐 림프암으로 수술을 받은 바 있는 이 회장은 지난해 8월 감기가 폐렴 증상으로 발전하면서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한 바 있다. 이에 앞서 2009년 3월 기관지염으로 입원, 나흘간 치료받고 퇴원한 적이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